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MP3 자르기

원하는 구간만 골라 잘라냅니다. 벨소리 만들기에 안성맞춤이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여기에 오디오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선택 · MP3 WAV FLAC M4A OGG

파일 선택

사용 방법

  1. 오디오 파일을 올리면 파형이 표시됩니다.
  2. 파형에서 시작·끝 지점을 끌어 원하는 구간을 선택하고, '구간 재생'으로 미리 들어봅니다.
  3. '자르기'를 누르면 선택한 구간만 담긴 파일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벨소리는 어떻게 만드나요?+

좋아하는 곡에서 하이라이트 20~30초를 선택해 자르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잘라낸 MP3를 벨소리로 바로 지정할 수 있고, 아이폰은 M4R 형식으로 저장한 뒤 iTunes(Finder)나 GarageBand로 넣을 수 있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자르기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음질이 나빠지나요?+

선택 구간을 다시 인코딩할 때 원본과 같은 수준의 비트레이트를 사용해 체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페이드 인/아웃이 뭔가요?+

소리가 서서히 커지며 시작(페이드 인)하고 서서히 작아지며 끝나는(페이드 아웃) 효과입니다. 곡 중간을 잘라도 뚝 끊기는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벨소리가 됩니다.

길이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1초짜리 효과음부터 긴 구간까지 자유롭게 자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폰 벨소리는 40초 이하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잘라낸 음원을 아무 데나 써도 되나요?+

개인 벨소리·개인 소장 용도는 일반적으로 문제되지 않지만, 유튜브 업로드 등 공개·상업적 이용은 원곡의 저작권 허락이 필요합니다.

활용 가이드

휴대폰 벨소리 만들기

안드로이드는 간단합니다. 원하는 구간을 MP3로 잘라 내려받은 뒤, 설정 → 소리 → 벨소리에서 내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갤럭시는 파일을 Ringtones 폴더로 옮기면 목록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아이폰은 벨소리로 M4R 형식(40초 이하)만 허용합니다. 구간을 M4A로 잘라 저장한 뒤 확장자를 m4r로 바꾸고 iTunes(맥은 Finder)로 동기화하거나, GarageBand 앱에서 가져와 벨소리로 내보내면 됩니다.

구간 선택 팁

벨소리는 곡의 후렴(하이라이트)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20~30초가 무난합니다. 파형이 커지는 지점이 보통 후렴 시작이니 파형 모양을 참고하세요.

곡 중간을 자르면 시작과 끝이 갑자기 끊기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페이드 인 0.5~1초, 페이드 아웃 1~2초를 넣으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이 도구의 특징

일반적인 온라인 커터는 파일을 서버로 업로드해 처리하지만, 이 도구는 FFmpeg 엔진을 웹어셈블리로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 개인 녹음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고, 업로드 대기 없이 바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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